캐나다유학, 인기 있는 이유?

캐나다유학 매력 5가지

1. 높은 치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 아닐까요. 캐나다는 손 꼽히는 안전한 나라입니다. 포용적인 사회 분위기와 유럽식 사회안전제도, 느긋한 삶, 문화적 가치가 공존하는 캐나다는 타향살이에 적응하기 좋은 나라 중 하나 입니다.

2. 이민 가능성: 캐나다 고등교육 기관에서 공부를 했다면 구직 활동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일정 직업군에서 1년 이상 경험을 한 사람에게는 캐나다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고 이후 부양가족 이민도 가능하니 캐나다 이민을 고려한다면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겠지요.

3. 뛰어난 자연 환경: 깨끗한 공기,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캐나다는 세계에서 2번 째로 큰 영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호수와, 숲, 그리고 록키 산맥에 둘러쌓인 캐나다는 조그만 벗어나면 자연 속에서 휴식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캐나다의 대자연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4. 다양한 문화: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지를 거치고, 다양한 이민자들을 받아들이면서 캐나다의 문화는 한층더 풍부해졌습니다. 아시아인들 또한 많아서 고향 음식이 그리울 때, 향수병을 이겨낼 때 대안을 찾기 쉽고, 적응하기가 비교적 쉽습니다.

5. 높은 교육 수준: 캐나다유학이 인기 있는 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요. 높은 교육 수준과 평등한 교육 기회는 캐나다 현지인들 뿐만 아니라 해외유학생들에게도 매력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세계 대학 순위 탑 30위 안에 든 토론토 대학과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 뿐 아니라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 맥길 대학교 등 세계적인 수준의 대학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영국,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캐나다유학비용 역시 학생들에게는 매력 요소가 됩니다.

 

캐나다 유학 비자

캐나다는 6개월 미만의 어학연수 과정은 관광 비자로 들어가서 추후 학업을 연장할 경우 학생 비자로 전환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학생비자 발급이 까다로운 경우(만 29세 이상, 재정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건강상 문제가 있는 경우, 개인 이력에 공백기가 긴 경우)에는 비자가 발급 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처음부터 학생 비자를 발급 받아서 가는 것이 좋습니다. 6개월 이상의 캐나다 유학 과정을 계획 중이시라면 무조건 학생 비자를 소지 하셔야 합니다. 캐나다에서 학생 비자로 공부하는 동안에는 학교 내에서 또는 외부에서(학기 중 주당 20시간, 방학 중 풀타임) 일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캐나다에서 8개월 이상 공부한 학생의 경우 공부한 기간 만큼의 Post-graduation work permit(최대 3년)을 발급 받아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예) 정규 대학 4년 과정을 졸업하고 모든 조건을 만족했을 때 최대 3년 간의 취업 비자가 주어진다. 8개월 certificate 프로그램을 졸업한 경우에는 8개월 간의 취업 비자를 받을 수 있고 그 이상은 불가능하다. 8개월 미만은 post-graduation work permit을 발급 받을 수 없다. 이렇게 캐나다 유학 한다면 학생들이 업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 또한 제공하기 때문에 캐나다 유학은 학생들에게 매력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이 과정을 거친 후에는 영주권 신청할 수 있는 자격도 주어 집니다.

 

성공적인 캐나다유학을 위해서

어느 나라나 그렇겠지만 캐나다유학이 쉬운 길은 아닙니다. 인기있는 유학지인 만큼 전세계의 우수한 학생들이 모여들고, 높은 교육 수준을 갖춘 만큼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서 노력이 필요합니다. 대학에 들어갔다고 해서 모든 성공이 뒤따라오는 것이 아니듯 캐나다유학준비를 철저히 해야합니다. 학업을 따라갈 수 있는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갖추고, 전공에 대한 사전 준비를 할 수 있는 기간을 가지는 것은 모두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영어실력 뿐만 아니라 전공에 대한 사전 지식, 지원서 작성등 모든 준비과정을 꼼꼼하게 챙길 수 있는 조력자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요. 캐나다고등학교유학, 캐나다대학유학, 캐나다대학원유학 모두 50년 전통의 EF와 함께 준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