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어학연수 개요

캐나다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울창한 산림과 광활한 넓이의 땅일 것입니다. 캐나다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면적과 신의 축복을 받은 것 같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투명하게 맑은 호수와 빙하로 둘러싸인 거대한 록키 산맥이 보여주는 멋진 장관은 대자연이 가진 매력을 마음껏 누리게 합니다.

이처럼 캐나다는 자연의 혜택이 풍부한 나라로 이는 캐나다 국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향상시켜줬을 뿐만 아니라 레저, 스포츠를 발달시켰으며 더욱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게 해주었고, 이러한 생활 환경은 다른 국가의 사람들로부터 동경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산과 호수의 나라 캐나다는 넓은 국토에 비해 인구가 적기 때문에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며 국내 어디를 가든지 공원과 같은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나라입니다.

캐나다 국가 개요

국가명 : 캐나다 Canada (수도 : 오타와 Ottawa)
화   폐 : 캐나다 달러(CAD) ※ 1 CAD = 890원
인   구 : 약 3,483만명 세계37위
언   어 : 영어, 불어(퀘벡주)
면   적 : 9,984,670㎢ (세계2위, 한반도의 약 45배)

종   교 : 가톨릭(44%), 기독교(29%), 무교(16.5%), 무슬림(1.9%), 그리스정교(1.6%), 기타(5.9%)

시   차 : 퍼시픽(Pacific), 산악(Mountain), 중부(Central), 동부(Eastern), 아틀란틱(Atlantic), 뉴펀들랜드 (New Fuoundland)의 6개의 표준 시간대로 구성되고 있으며 한국과는 퍼시픽(밴쿠버) 17시간,  산악(알버타)는 16시간, 동부(토론토, 몬트리올)는 14시간

인   종 : 백인 77%, 아시아인 14%, 원주민 4%, 흑인 3%, 기타 2%

기   후 :
– 브리티시 컬럼비아주(밴쿠버): 겨울에도 영하로 거의 안 내려감, 10∼3월 우기
– 알버타주(캘거리): 연중 화창하고 건조한 날씨, 1월 평균 -12℃, 7월 평균 16℃
– 퀘벡주(몬트리올): 온난 다습해서 덥고 지루한 여름, 폭설이 많은 겨울
– 온타리오주(오타와, 토론토): 북부와 남부의 기온차 큰 편, 토론토의 북부는 겨울이 매우 길고 추운 날씨 계속됨, 오타와의 남부는 여름이 길고 온화하나 다습

비행 소요시간: 토론토 기준 직항 약 14시간 / 밴쿠버 기준 직항 약 11시간

유학비자 종류

○ 관광비자(eTA): 전산으로 비자 승인, 최대 6개월까지 어학연수 가능 

○ 학생비자: 학교에 등록한 기간만큼 학업이 가능 

○ 워킹홀리데이비자: 최대 1년 체류가능, 6개월 어학연수 가능(연간 4,000명 모집) 

아르바이트

학생비자(연수)로는 불가, 유/무급 인턴쉽에 한해 가능, 워홀 비자는 제한 없이 근무 가능 

캐나다 어학연수를 선택하는 이유
캐나다가 최고의 어학연수/유학 국가로 손꼽히는 이유!

나! 어학연수, 유학을 생각할 때 가장 중요한 점 중의 하나는 바로 ‘안전’을 꼽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제 아무리 ‘저렴합니다’라고 해도, ‘좋은 대학을 갈 수 있습니다’고 해도, ‘영어 실력이 팍팍 향상됩니다’라고 해도 그 나라가 안전하지 않다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2015년 10월 영국 싱크탱크 레가툼 연구소가 발표한 2015년 세계 번영 지수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1위는 노르웨이가 차지했으며 캐나다는 6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경제, 기업가 정신, 국가 경영 통치능력, 교육, 자유, 보건, 안전 등 8개 분야의 점수를 매긴 결과로서 캐나다의 탄탄한 경제와 안전한 생활, 체계화된 학업 환경을 확실히 보여줍니다.

한편 도시별 순위에서는 밴쿠버와 토론토, 캘거리가 호주 멜번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이어 3, 4, 5위에 올랐습니다. 캐나다는 이민자들의 나라로 외국인에게 관대하고 친절하며 자연재해가 적습니다. 또한 같은 북미 지역이라도 미국과는 달리 총기 및 마약류 소지에 대해 엄격히 규제하고 있어 세계 최저 범죄율을 자랑하며, 학교와 다운타운에는 경찰과 안전요원들이 상시로 순찰을 하고 있어 유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학업을 마칠 수 있습니다.

! 캐나다는 미국식 표준 영어를 사용하면서도 미국인들처럼 흘려 발음하지 않아 미국식 영어에 익숙한 한국 학생들이 거부감 없이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나라입니다. 불어권 인구가 상당수를 차지했던 캐나다는 또한 각양각국의 이민자들이 많아 오래전부터 언어 교수법이 발달했고 실용적인 영어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어 세계 언어학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캐나다 영어는 미국식과 영국식 영어의 중간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영국식 영어의 면모를 지니고 있는 지리적으로 미국과 근접하여 미국처럼 연음에 가까운 발음을 보입니다. 지역과 계층, 인종별로 다른 발음과 억양을 구사하는 미국, 기존의 표준발음정책을 포기하고 여러 발음을 모두 용인하기 시작한 영국에 비해 캐나다는 알아듣기 쉽고 말하기도 편한 표준화된 영어를 사용합니다.

! 캐나다는 오래전부터 어학연수 시장을 개척하고 꾸준히 발달시켜왔습니다. 프랑스어와 영어를 공통으로 쓰는 퀘백주가 있어 일찍이 국민들에게 제 2 외국어를 가르치는 언어 교수법이 발달한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캐나다의 영어학교들은 비즈니스 영어, 인턴쉽, 테솔, 통번역을 비롯한 전문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으며 단기에 마칠 수 있는 자격증 과정 또한 잘 개발되어 있습니다. 이는 매년 유럽과 남미 등지에서 수많은 학생들이 어학연수와 인턴쉽을 위해 캐나다를 찾는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

! 캐나다는 미국과 가깝다는 지리적 이점 때문에 쉽게 미국 여행을 다녀올 수 있으며 캐나다 국내에서도 다양한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산맥의 흐름을 자연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스키장 휘슬러 마운틴,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인 레이크 루이스 등 깨끗한 환경을 이용한 관광 코스나 체험이 많이 발달해 있기 때문에 어학연수기간 동안 다양한 경험(특별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어학교들 중에는 영어+스키/스노우보드/서핑/골프 등의 관광 코스와 영어과정을 함께 묶은 패키지 프로그램도 많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백번 보고 듣는 것보다 한번 체험하고 느낄 때 배움의 효과가 배가 된다는 것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죠!

섯! 캐나다는 다수의 영어학교가 위치한 만큼 학비에 경쟁력이 있습니다. 다양한 국가의 더 많은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저마다 질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선보이고 있고 다채로운 학비 감면 혜택을 내세우므로 매력적입니다. 또한 영어권 국가 중 학비가 저렴한 편이라 세계 여러 국가에서 온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물가 역시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영어권 국가 주요 대도시의 평균치 수준으로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예산 다이어트가 가능합니다.

그 외에도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정말 많습니다!

노벨상 수상자 : 
대부분의 교육기관이 국가의 지원을 받는 공립기관으로 캐나다의 주요 4년제 대학들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명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2년제 대학 역시 주 정부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 하고 있으며 적은 인구에도 불구하고 수 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 하였습니다. 캐나다는 물리, 의학, 경제, 평화, 화학 등 노벨상 거의 전 분야게 걸쳐 24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국가입니다.

다문화 사회 : 
캐나다는 이민자의 나라로 다문화 사회입니다. 중앙정부의 강력한 다문화 정책을 통해 여러 문화가 서로 병존해서 모자이크를 이루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인종차별 없이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국제화합의 장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저렴한 학비와 생활비 : 
캐나다는 해외 유학생들에 대해 비교적 낮은 학비를 책정합니다. 캐나다의 4년제 및 전문대 그리고 중, 고등학교에서는 질적으로 탁월한 교육을 제공하면서도 다른 경쟁 국가들보다 외국인 학생들에게 낮은 등록금을 받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모든 교육기관은 연방정부와 주정부로부터 보조금을 지급받기 때문에 다른 영어권 국가에 비해 학비가 저렴합니다.

졸업 후 취업 이민 유리 : 
캐나다 공립대학과 대학원, 일부 사립 컬리지에 재학 중인 외국 학생들에게 캠퍼스 밖에서도 일할 수 있는 기회로 Off-Campus Work Permit 과 외국학생들이 학업을 마친 후, 캐나다에 남아 최대 3년 동안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Post-Graduation Work Permit 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립 컬리지에서 공부를 하게 되면 자녀에게는 무료 교육의 기회가 제공되고, 배우자는 별도의 취업비자 없이 일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