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조기유학 설명회

캐나다 서부 최고의 명문대학

캐나다 종합대학순위 5년연속 1위(McLeans2017)

캐나다 종합대학교 1위.

세계 제 100 비지니스 대학선정 (Times 세계대학 랭킹)

1965년 개교한 사이먼 프레이져 대학교는 설립이래 지금까지 캐나다는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문대학 자리를 지켜오고 있으며, 캐나다 서부의 대표적인 도시인 벤쿠버와 써리, 버나비에 각각 캠퍼스를 두고 있다. UTP (대학예비과정) 프로그램을 듣는 국제학생들은 버나비에 있는 캠퍼스에서 공부하게 된다.

캐나다 종합대학순위 4위에 랭크된 캐나다 대표 명문 대학교이다. 캐나다 최고의 종합 대학교로 평가 받는 Simon Fraser University 는 2014년도 QS에서 선정된 급 성장한 대학 세계 16위를 차지했다. 비즈니스 전공은 세계대학 #100 랭크되어있다. 컴퓨터공학은 세계 #50권으로 북미에서 가장 오래된 Co-op과정이 가장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Co-op프로그램은 전공을 살린 분야의 업무를 통해 실무 경력과 인적 네트워크를 넓힐 수 있어 SFU 졸업 후 3년간 캐나다에서 취업을 할 수 있는 Post Graduation Work Permit 신청을 할 수 있어 향후 영주권 신청을 해볼 수 있다.

약 15%의 유학생을 포함 해 2,500여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으며, 교육학,컴퓨터 공학, 비지니스, 운동 생리학, 환경관리학, 범죄학, 고고학 등은 세계적 인 수준으 로 인정받고 있다. 국내대학 중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맺어진 대학들을 보면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 대학교, KAIST등 상위권 대학들이다.

사이먼 프레이져 대학은 8개의 학부와 100여개 이상의 학사전공을 가진 캐나다 명문 대학 이며 많은 사회명사 및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생물 물리학자인 하페즈 후라니, BMO Capital Marker의 대표이자, 증권인수업자인 제이슨 닐, 정치해설가 레이첼 마스덴, 중국여배우 곽선니,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인 다니엘 엘가리 등이 유명한 동문이다.

취업을 위한 현장실습 프로그램(Co-op)

Co-op 프로그램은 졸업 후 취업을 위한 실무교육의 일환으로 참여하는 현장실습 프로그램으로, 1975년부터 제공해왔다. 오직 Simon Fraser University 학생들만 참여 가능하며, 공학관련 전공 학생들은 의무적으로 학업기간동안 Co-op프로그램을 3번 참여해야한다. 12주 취업기간동안의 평균 급여를 따져보면 약 4,025달러(약 430만원)이다. 또한 졸업 후 취업을 위한 현장경험과 기술습득 등을 배우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80%이상이 취업에 성공한다. 많은 전공에서 산학협동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보잉, HSBC, Microsoft 등 세계 우수기업과 연계하여 졸업 전에 실무를  많이 배울 수 있는 Co-op프로그램을 가장 먼저 도입한 학교로 유명하다.

캐나다 최우수 운영도시 버나비!(McLeans선정)

벤쿠버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는 버나비(Burnaby)는 BC주에서 3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로 벤쿠버 시내에세는 약 20-25분 거리로 벤쿠버 국제공항까지는 약 40-45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이다.

기후는 온화하여 여름엔 너무 덥지 않고 겨울에는 거의 눈이 오지 않는다. 한 여름의 눈부신 태양아래 일광욕과 해양 스포츠를 즐기고 그늘에서는 시원하고 습하지 않은 환상의 여름날씨를 경험 하기 좋은 곳이다.

또한 버나비는 도시 생활, 전원 생활 모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지역이다. 도시의 25%가 논지 공간으로 지정 되어있어 공원 도시로 잘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휼륭한 교육기관(Simon Fraser University, BCIT 등), 도서관, 영화관, 카페,  레스토랑 등이 있다. 최근 McLeasns에서 버나비를 캐나다 최우수 운영도시로 선정할 만큼 학업과 여가를 즐기는데 최적인 장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