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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인유학/캐나다컬리지/종로캐나다유학원] 캐나다 패션디자인유학 토론토 조지브라운컬리지 의상디자인학과

 

 

 

안녕하세요~ 혹시 패션디자인유학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오늘은 유명한 조지브라운컬리지의 의상디자인학과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캐나다유학 조지브라운컬리지는 호텔경영이나 요리같은 학과들이 유명하다고 소문나있죠. 하지만 조지브라운컬리지의 의상디자인학과도 캐나다에서 엄청나게 유명한 학과입니다.

 

 

 

 

 

 

 

캐나다컬리지 조지브라운컬리지의 의상디자인학과는 2년 4학기 과정으로 디플로마를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패션디자인학과에 들어가게되면 학생들은 실무적인 학습과 경험을 얻을 수 있고, 현장에서 능력있는 패션디자이너가 될 준비를 하게됩니다.

 

 

 

 

 

 

 

조지브라운컬리지의 의상디자인학과도 다른 캐나다컬리지처럼 이론부터 실기까지 고루고루 공부하실 수 있어요~ 또한 학과의 프로그램은 패션업계의 필요에 맞춰서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 있습니다.

 

 

 

 

 

 

 

패션디자인유학 조지브라운컬리지 의상디자인학과는 마지막 학기에 학생들이 패션쇼를 하게되는데요. 학생들은 패션쇼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캐나다유학 조지브라운컬리지의 의상디자인학과를 졸업하게 되시면 의류 코디네이터나 디자인 룸 감독, 기술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업들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캐나다컬리지는 졸업후나 학기중에 워킹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어 학교다니면서나 졸업하고 난 뒤에 일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니 패션디자인유학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조지브라운컬리지의 의상디자인학과는 매년 1월과 9월에 입학이 가능하시며 공인인증영어점수가 없으신 분들은 조건부입학이 가능하십니다.

 

 

 

 

 

 

 

지금까지 패션디자인유학 조지브라운컬리지의 의상디자인학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은 카카오톡paraprep으로 질문주시면 친절하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출처: http://joohan.tistory.com/287 [주한유학센터 해외교육 바로알기]

캐나다대사관 교육브랜드

캐나다가 여러분에게 제공하는 교육의 기회들

국제규모의 시험에서 캐나다 학생들의 성적이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내는 뚜렷한 이유는
매우 우수한 교사진, 최신 교과과정, 창의성과 지성을 살찌우는 교육환경, 학생들의 성취를 위한 국가적 헌신 등이 있기 때문입니다.
캐나다는 여러분 마음속에 열의를 불어넣고 여러분을 자극할 것입니다. 캐나다에서의 학업은 그 값을 매길 수 없는 자산, 바로 학생 여러분의 미래를 여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Why Canada

캐나다 교육제도

  • e-신청서는 무엇입니까? 온라인으로 유학허가증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습니까?
  • 저는 신체검사 재검 요청을 받고 재검사를 받은 상태 입니다. 얼마나 기다려야 재검 결과를 알 수 있나요?
  • 후견인은 무엇이며, 후견인 관련 서류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합니까?
  • 유학허가증 신청서가 거절되었습니다. 수속료를 환불 받을 수 있나요?
  • 제 유학허가서 맨 아래쪽에 “재입국을 허가하지 않는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어떤 의미인가요?
  • 6개월 내에 공부를 마치지만 그 이후에도 남아서 여행을 하고자 할 경우, 캐나다 내에서 방문자 비자를 연장할 수 있는지요?
  • 해외에서 유학한 경험이 있는 경우 유학허가증 신청서와 함께 졸업장/성적증명서 원본을 제출해야 하나요?
  • 입학할 예정인 과정에 인턴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학허가증과 취업허가증을 모두 신청해야 하나요?

캐나다유학, 인기 있는 이유?

캐나다유학 매력 5가지

1. 높은 치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 아닐까요. 캐나다는 손 꼽히는 안전한 나라입니다. 포용적인 사회 분위기와 유럽식 사회안전제도, 느긋한 삶, 문화적 가치가 공존하는 캐나다는 타향살이에 적응하기 좋은 나라 중 하나 입니다.

2. 이민 가능성: 캐나다 고등교육 기관에서 공부를 했다면 구직 활동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일정 직업군에서 1년 이상 경험을 한 사람에게는 캐나다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고 이후 부양가족 이민도 가능하니 캐나다 이민을 고려한다면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겠지요.

3. 뛰어난 자연 환경: 깨끗한 공기,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캐나다는 세계에서 2번 째로 큰 영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호수와, 숲, 그리고 록키 산맥에 둘러쌓인 캐나다는 조그만 벗어나면 자연 속에서 휴식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캐나다의 대자연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4. 다양한 문화: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지를 거치고, 다양한 이민자들을 받아들이면서 캐나다의 문화는 한층더 풍부해졌습니다. 아시아인들 또한 많아서 고향 음식이 그리울 때, 향수병을 이겨낼 때 대안을 찾기 쉽고, 적응하기가 비교적 쉽습니다.

5. 높은 교육 수준: 캐나다유학이 인기 있는 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요. 높은 교육 수준과 평등한 교육 기회는 캐나다 현지인들 뿐만 아니라 해외유학생들에게도 매력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세계 대학 순위 탑 30위 안에 든 토론토 대학과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 뿐 아니라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 맥길 대학교 등 세계적인 수준의 대학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영국,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캐나다유학비용 역시 학생들에게는 매력 요소가 됩니다.

 

캐나다 유학 비자

캐나다는 6개월 미만의 어학연수 과정은 관광 비자로 들어가서 추후 학업을 연장할 경우 학생 비자로 전환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학생비자 발급이 까다로운 경우(만 29세 이상, 재정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건강상 문제가 있는 경우, 개인 이력에 공백기가 긴 경우)에는 비자가 발급 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처음부터 학생 비자를 발급 받아서 가는 것이 좋습니다. 6개월 이상의 캐나다 유학 과정을 계획 중이시라면 무조건 학생 비자를 소지 하셔야 합니다. 캐나다에서 학생 비자로 공부하는 동안에는 학교 내에서 또는 외부에서(학기 중 주당 20시간, 방학 중 풀타임) 일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캐나다에서 8개월 이상 공부한 학생의 경우 공부한 기간 만큼의 Post-graduation work permit(최대 3년)을 발급 받아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예) 정규 대학 4년 과정을 졸업하고 모든 조건을 만족했을 때 최대 3년 간의 취업 비자가 주어진다. 8개월 certificate 프로그램을 졸업한 경우에는 8개월 간의 취업 비자를 받을 수 있고 그 이상은 불가능하다. 8개월 미만은 post-graduation work permit을 발급 받을 수 없다. 이렇게 캐나다 유학 한다면 학생들이 업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 또한 제공하기 때문에 캐나다 유학은 학생들에게 매력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이 과정을 거친 후에는 영주권 신청할 수 있는 자격도 주어 집니다.

 

성공적인 캐나다유학을 위해서

어느 나라나 그렇겠지만 캐나다유학이 쉬운 길은 아닙니다. 인기있는 유학지인 만큼 전세계의 우수한 학생들이 모여들고, 높은 교육 수준을 갖춘 만큼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서 노력이 필요합니다. 대학에 들어갔다고 해서 모든 성공이 뒤따라오는 것이 아니듯 캐나다유학준비를 철저히 해야합니다. 학업을 따라갈 수 있는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갖추고, 전공에 대한 사전 준비를 할 수 있는 기간을 가지는 것은 모두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영어실력 뿐만 아니라 전공에 대한 사전 지식, 지원서 작성등 모든 준비과정을 꼼꼼하게 챙길 수 있는 조력자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요. 캐나다고등학교유학, 캐나다대학유학, 캐나다대학원유학 모두 50년 전통의 EF와 함께 준비 하세요.

캐나다 어학연수 개요

캐나다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울창한 산림과 광활한 넓이의 땅일 것입니다. 캐나다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면적과 신의 축복을 받은 것 같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투명하게 맑은 호수와 빙하로 둘러싸인 거대한 록키 산맥이 보여주는 멋진 장관은 대자연이 가진 매력을 마음껏 누리게 합니다.

이처럼 캐나다는 자연의 혜택이 풍부한 나라로 이는 캐나다 국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향상시켜줬을 뿐만 아니라 레저, 스포츠를 발달시켰으며 더욱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게 해주었고, 이러한 생활 환경은 다른 국가의 사람들로부터 동경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산과 호수의 나라 캐나다는 넓은 국토에 비해 인구가 적기 때문에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며 국내 어디를 가든지 공원과 같은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나라입니다.

캐나다 국가 개요

국가명 : 캐나다 Canada (수도 : 오타와 Ottawa)
화   폐 : 캐나다 달러(CAD) ※ 1 CAD = 890원
인   구 : 약 3,483만명 세계37위
언   어 : 영어, 불어(퀘벡주)
면   적 : 9,984,670㎢ (세계2위, 한반도의 약 45배)

종   교 : 가톨릭(44%), 기독교(29%), 무교(16.5%), 무슬림(1.9%), 그리스정교(1.6%), 기타(5.9%)

시   차 : 퍼시픽(Pacific), 산악(Mountain), 중부(Central), 동부(Eastern), 아틀란틱(Atlantic), 뉴펀들랜드 (New Fuoundland)의 6개의 표준 시간대로 구성되고 있으며 한국과는 퍼시픽(밴쿠버) 17시간,  산악(알버타)는 16시간, 동부(토론토, 몬트리올)는 14시간

인   종 : 백인 77%, 아시아인 14%, 원주민 4%, 흑인 3%, 기타 2%

기   후 :
– 브리티시 컬럼비아주(밴쿠버): 겨울에도 영하로 거의 안 내려감, 10∼3월 우기
– 알버타주(캘거리): 연중 화창하고 건조한 날씨, 1월 평균 -12℃, 7월 평균 16℃
– 퀘벡주(몬트리올): 온난 다습해서 덥고 지루한 여름, 폭설이 많은 겨울
– 온타리오주(오타와, 토론토): 북부와 남부의 기온차 큰 편, 토론토의 북부는 겨울이 매우 길고 추운 날씨 계속됨, 오타와의 남부는 여름이 길고 온화하나 다습

비행 소요시간: 토론토 기준 직항 약 14시간 / 밴쿠버 기준 직항 약 11시간

유학비자 종류

○ 관광비자(eTA): 전산으로 비자 승인, 최대 6개월까지 어학연수 가능 

○ 학생비자: 학교에 등록한 기간만큼 학업이 가능 

○ 워킹홀리데이비자: 최대 1년 체류가능, 6개월 어학연수 가능(연간 4,000명 모집) 

아르바이트

학생비자(연수)로는 불가, 유/무급 인턴쉽에 한해 가능, 워홀 비자는 제한 없이 근무 가능 

캐나다 어학연수를 선택하는 이유
캐나다가 최고의 어학연수/유학 국가로 손꼽히는 이유!

나! 어학연수, 유학을 생각할 때 가장 중요한 점 중의 하나는 바로 ‘안전’을 꼽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제 아무리 ‘저렴합니다’라고 해도, ‘좋은 대학을 갈 수 있습니다’고 해도, ‘영어 실력이 팍팍 향상됩니다’라고 해도 그 나라가 안전하지 않다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2015년 10월 영국 싱크탱크 레가툼 연구소가 발표한 2015년 세계 번영 지수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1위는 노르웨이가 차지했으며 캐나다는 6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경제, 기업가 정신, 국가 경영 통치능력, 교육, 자유, 보건, 안전 등 8개 분야의 점수를 매긴 결과로서 캐나다의 탄탄한 경제와 안전한 생활, 체계화된 학업 환경을 확실히 보여줍니다.

한편 도시별 순위에서는 밴쿠버와 토론토, 캘거리가 호주 멜번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이어 3, 4, 5위에 올랐습니다. 캐나다는 이민자들의 나라로 외국인에게 관대하고 친절하며 자연재해가 적습니다. 또한 같은 북미 지역이라도 미국과는 달리 총기 및 마약류 소지에 대해 엄격히 규제하고 있어 세계 최저 범죄율을 자랑하며, 학교와 다운타운에는 경찰과 안전요원들이 상시로 순찰을 하고 있어 유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학업을 마칠 수 있습니다.

! 캐나다는 미국식 표준 영어를 사용하면서도 미국인들처럼 흘려 발음하지 않아 미국식 영어에 익숙한 한국 학생들이 거부감 없이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나라입니다. 불어권 인구가 상당수를 차지했던 캐나다는 또한 각양각국의 이민자들이 많아 오래전부터 언어 교수법이 발달했고 실용적인 영어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어 세계 언어학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캐나다 영어는 미국식과 영국식 영어의 중간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영국식 영어의 면모를 지니고 있는 지리적으로 미국과 근접하여 미국처럼 연음에 가까운 발음을 보입니다. 지역과 계층, 인종별로 다른 발음과 억양을 구사하는 미국, 기존의 표준발음정책을 포기하고 여러 발음을 모두 용인하기 시작한 영국에 비해 캐나다는 알아듣기 쉽고 말하기도 편한 표준화된 영어를 사용합니다.

! 캐나다는 오래전부터 어학연수 시장을 개척하고 꾸준히 발달시켜왔습니다. 프랑스어와 영어를 공통으로 쓰는 퀘백주가 있어 일찍이 국민들에게 제 2 외국어를 가르치는 언어 교수법이 발달한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캐나다의 영어학교들은 비즈니스 영어, 인턴쉽, 테솔, 통번역을 비롯한 전문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으며 단기에 마칠 수 있는 자격증 과정 또한 잘 개발되어 있습니다. 이는 매년 유럽과 남미 등지에서 수많은 학생들이 어학연수와 인턴쉽을 위해 캐나다를 찾는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

! 캐나다는 미국과 가깝다는 지리적 이점 때문에 쉽게 미국 여행을 다녀올 수 있으며 캐나다 국내에서도 다양한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산맥의 흐름을 자연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스키장 휘슬러 마운틴,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인 레이크 루이스 등 깨끗한 환경을 이용한 관광 코스나 체험이 많이 발달해 있기 때문에 어학연수기간 동안 다양한 경험(특별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어학교들 중에는 영어+스키/스노우보드/서핑/골프 등의 관광 코스와 영어과정을 함께 묶은 패키지 프로그램도 많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백번 보고 듣는 것보다 한번 체험하고 느낄 때 배움의 효과가 배가 된다는 것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죠!

섯! 캐나다는 다수의 영어학교가 위치한 만큼 학비에 경쟁력이 있습니다. 다양한 국가의 더 많은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저마다 질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선보이고 있고 다채로운 학비 감면 혜택을 내세우므로 매력적입니다. 또한 영어권 국가 중 학비가 저렴한 편이라 세계 여러 국가에서 온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물가 역시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영어권 국가 주요 대도시의 평균치 수준으로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예산 다이어트가 가능합니다.

그 외에도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정말 많습니다!

노벨상 수상자 : 
대부분의 교육기관이 국가의 지원을 받는 공립기관으로 캐나다의 주요 4년제 대학들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명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2년제 대학 역시 주 정부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 하고 있으며 적은 인구에도 불구하고 수 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 하였습니다. 캐나다는 물리, 의학, 경제, 평화, 화학 등 노벨상 거의 전 분야게 걸쳐 24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국가입니다.

다문화 사회 : 
캐나다는 이민자의 나라로 다문화 사회입니다. 중앙정부의 강력한 다문화 정책을 통해 여러 문화가 서로 병존해서 모자이크를 이루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인종차별 없이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국제화합의 장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저렴한 학비와 생활비 : 
캐나다는 해외 유학생들에 대해 비교적 낮은 학비를 책정합니다. 캐나다의 4년제 및 전문대 그리고 중, 고등학교에서는 질적으로 탁월한 교육을 제공하면서도 다른 경쟁 국가들보다 외국인 학생들에게 낮은 등록금을 받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모든 교육기관은 연방정부와 주정부로부터 보조금을 지급받기 때문에 다른 영어권 국가에 비해 학비가 저렴합니다.

졸업 후 취업 이민 유리 : 
캐나다 공립대학과 대학원, 일부 사립 컬리지에 재학 중인 외국 학생들에게 캠퍼스 밖에서도 일할 수 있는 기회로 Off-Campus Work Permit 과 외국학생들이 학업을 마친 후, 캐나다에 남아 최대 3년 동안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Post-Graduation Work Permit 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립 컬리지에서 공부를 하게 되면 자녀에게는 무료 교육의 기회가 제공되고, 배우자는 별도의 취업비자 없이 일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조기유학 설명회

캐나다 서부 최고의 명문대학

캐나다 종합대학순위 5년연속 1위(McLeans2017)

캐나다 종합대학교 1위.

세계 제 100 비지니스 대학선정 (Times 세계대학 랭킹)

1965년 개교한 사이먼 프레이져 대학교는 설립이래 지금까지 캐나다는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문대학 자리를 지켜오고 있으며, 캐나다 서부의 대표적인 도시인 벤쿠버와 써리, 버나비에 각각 캠퍼스를 두고 있다. UTP (대학예비과정) 프로그램을 듣는 국제학생들은 버나비에 있는 캠퍼스에서 공부하게 된다.

캐나다 종합대학순위 4위에 랭크된 캐나다 대표 명문 대학교이다. 캐나다 최고의 종합 대학교로 평가 받는 Simon Fraser University 는 2014년도 QS에서 선정된 급 성장한 대학 세계 16위를 차지했다. 비즈니스 전공은 세계대학 #100 랭크되어있다. 컴퓨터공학은 세계 #50권으로 북미에서 가장 오래된 Co-op과정이 가장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Co-op프로그램은 전공을 살린 분야의 업무를 통해 실무 경력과 인적 네트워크를 넓힐 수 있어 SFU 졸업 후 3년간 캐나다에서 취업을 할 수 있는 Post Graduation Work Permit 신청을 할 수 있어 향후 영주권 신청을 해볼 수 있다.

약 15%의 유학생을 포함 해 2,500여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으며, 교육학,컴퓨터 공학, 비지니스, 운동 생리학, 환경관리학, 범죄학, 고고학 등은 세계적 인 수준으 로 인정받고 있다. 국내대학 중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맺어진 대학들을 보면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 대학교, KAIST등 상위권 대학들이다.

사이먼 프레이져 대학은 8개의 학부와 100여개 이상의 학사전공을 가진 캐나다 명문 대학 이며 많은 사회명사 및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생물 물리학자인 하페즈 후라니, BMO Capital Marker의 대표이자, 증권인수업자인 제이슨 닐, 정치해설가 레이첼 마스덴, 중국여배우 곽선니,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인 다니엘 엘가리 등이 유명한 동문이다.

취업을 위한 현장실습 프로그램(Co-op)

Co-op 프로그램은 졸업 후 취업을 위한 실무교육의 일환으로 참여하는 현장실습 프로그램으로, 1975년부터 제공해왔다. 오직 Simon Fraser University 학생들만 참여 가능하며, 공학관련 전공 학생들은 의무적으로 학업기간동안 Co-op프로그램을 3번 참여해야한다. 12주 취업기간동안의 평균 급여를 따져보면 약 4,025달러(약 430만원)이다. 또한 졸업 후 취업을 위한 현장경험과 기술습득 등을 배우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80%이상이 취업에 성공한다. 많은 전공에서 산학협동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보잉, HSBC, Microsoft 등 세계 우수기업과 연계하여 졸업 전에 실무를  많이 배울 수 있는 Co-op프로그램을 가장 먼저 도입한 학교로 유명하다.

캐나다 최우수 운영도시 버나비!(McLeans선정)

벤쿠버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는 버나비(Burnaby)는 BC주에서 3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로 벤쿠버 시내에세는 약 20-25분 거리로 벤쿠버 국제공항까지는 약 40-45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이다.

기후는 온화하여 여름엔 너무 덥지 않고 겨울에는 거의 눈이 오지 않는다. 한 여름의 눈부신 태양아래 일광욕과 해양 스포츠를 즐기고 그늘에서는 시원하고 습하지 않은 환상의 여름날씨를 경험 하기 좋은 곳이다.

또한 버나비는 도시 생활, 전원 생활 모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지역이다. 도시의 25%가 논지 공간으로 지정 되어있어 공원 도시로 잘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휼륭한 교육기관(Simon Fraser University, BCIT 등), 도서관, 영화관, 카페,  레스토랑 등이 있다. 최근 McLeasns에서 버나비를 캐나다 최우수 운영도시로 선정할 만큼 학업과 여가를 즐기는데 최적인 장소이다.

한국 고등학교 문과학생 캐나다 유학하는 법

Q. 고등학교 당시 문과였는데 컴퓨터 공학, 소프트웨어 공학, 정보과학 쪽 분야를 전공하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떄 화학, 생물 같은 과학을 듣지 않았는데도 입학이 가능한가요?

A. 대학의 메이저에 따라 고등학교떄 꼭 들어야하는 선수과목이 있습니다. 만약 고등학교에서 이과과목을 배우지 않았다거나, 점수가 낮거나, 또는 한국 점수를 인정해 주지 않는경우에는 현지 사립고등학교에서 필요한 과목을 수강하여 학점을 획득하여 학교에 apply 하면됩니다.

캐나다 고등학생 유학 비용

캐나다 고등학교 조기유학 진행시 역시 가장 큰 부분이 비용부분인데요.

Toronto 에 위치한 Crown Academic International School 의 학비를 가지고

1년 생활비가 얼마나 드는지 예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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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기 위해서는  30학점(credits)이 필요하며,

 

한국에서 중학교3년 졸업 후, 최대 8학점인정

한국에서 고등학교1학년 마친 후, 최대 16학점인정

한국에서 고등학교 2학년,3학년 마친 후, 최대 22학점을 인정받게 됩니다.

 

 

그럼 30학점 – 인정된 한국학점을 해 나머지 필요한 학점을

Crown Academic International School 에서 이수하면되는건데요.

 

Crown Academic International School 의 학비는

필요한 크레딧수만큼이며 한 학점 학비는 $12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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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한국에서 고등학교 1학년까지 마쳤다면 한국 고등학교학점이 16개까지 인정되구요.

필요한 나머지 14학점만 받으면 됩니다.

(ESL 반 제외: ESL반은 level 1 -5 까지 있으며 마지막반인 ESL level5를 통과해서 Grade 11 English 든 Grade 12 English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럼 총 들어야하는 학점이 14개에 ESL 과정이 더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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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러서 학비는 ESL제외 14학점 $16,800 한화 14,509,320원입니다. (2016.11.17 네이버환율)

 

 

캐나다 유학 학비 외 생활비로는

방값 + 기본핸드폰+교통비+그 외로, 토론토 기준 한달 $1,200 ~ $1,500 로 예상하시면될것같습니다.

 

 

 

현재 캐나다 환율이 많이 낮아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시기라고 생각되네요.

캐나다 유학 후 이민이란

 

 

 

캐나다 이민을 생각하고 계신분들이라면 캐나다 유학 후 이민이란 단어 많이들 들어보셨을꺼예요.

유학 후 이민이란 말그대로, 캐나다에서 유학(학교를 다닌 후) 후 post graduation work permit 을 받아 일을 해 경력을 만들고, 영주권 신청하는걸 말합니다.

 

몇일 전 카톡으로 한국 고등학생이 부모님 없이 이민을 하는 방법에 대해 문의했는데요. 미성년자의 이민은 유학 후 이민이 있습니다.

컬리지 또는 대학을 진학, 졸업을 하게되면

최대 3년의 워크퍼밋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후 3년중 최소 1년이상 풀타임으로 캐나다에서 일을하게 되면 영주권 신청 자격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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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고등학생이 유학가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1. 고등학교를 졸업 후 대학/컬리지를 캐나다로 바로 진학

 

바로 입학을 하기위해서는 한국 고등학교 내신과 영어점수가 필요합니다.

컬리지의 경우 기본 아이엘츠 6.0, 유니버시티인 경우 아이엘츠 6.5를 요구합니다.

 

Crown Academic International school 의 

IELTS preparation course는 한번 등록 시,

Native Canadian 과

원하는 점수가 나올때까지 무제한으로 수업수강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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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캐나다 고등학교로 진학

 

Crown Academic International School 입학에는

토플점수가 필요치 않습니다. 

하지만, 학교 등교 첫날 영어시험을 통해 ESL반을 들어야 할 시, 교과목외 따로 ESL 수업을 들으셔야 합니다. 

한국 내신성적이 좋지 않고, 영어점수가 없거나 영어가 조금 부족한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학기가 짧으며 학비가 저렴해 

빠른시일내에 온타리오 졸업장 획득이 가능합니다.

 

 

3. 캐나다 어학원 pathway program 을 통해 진학

 

캐나다 ESL 학원과 연계된 컬리지들은

ESL 학원에서 pathway program 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영어점수 필요없이 컬리지 진학이 가능합니다.

이미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 했고 영어점수가 없거나

영어가 조금 부족하다면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

캐나다 유학기전 알아두어야 할 팁!

 

오늘은 캐나다유학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캐나다는 경치도 좋고 자연도 맑고.

살기좋은 나라로 유명한 나라이며 우리나라의 많은 학생들도 현재

캐나다유학을 많이 생각하시거나 이미 유학중이신분들도 많죠:)

저도 캐나다유학을 떠나고 싶어서 오늘 이것저것 조사를 해보았답니다.

캐나다유학뿐만 아니라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로도 많은 사람들이 캐나다로 떠나게 되는데요.

많은사람들이 캐나다유학을 결심하는 이유는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서겠죠?

캐나다유학을 통해 영어실력도 늘고 문화도 배우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요.

또한 경치도 화려하니 그곳에서 공부한다면 공부가 지겹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럼 캐나다유학의 깨알같은정보까지 모두 알려드릴께용^.^

 

 

먼저 캐나다로유학을 떠나기 위해서는 캐나다에 대해 기본적인 것을 알고있어야겠죠?

캐나다는 북아메리카 북부에 위치한 영국연방 국가인데요.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나라라고 하네요. 면적도 굉장히 넓죠.

캐나다에서 길읽어버리면..큰일납니다 ㅎㅎ

 

캐나다유학을 결정하셨다면 먼저 진학할 학교를 정하는 것도 중요한데요.

캐나다유학 시 제일 먼저 결정해야 할 사항은 자신이 진학하고자 하는 지역과 그 지역의 학교인데요.

아직 학교를 정확하게 정하지 않았다면 토플성적을 먼저 올리는 것이 중요한데요,

 

 

캐나다유학을 위해 요구되는 토플점수는 대체적으로 80점정도입니다.

영어 성적 이외에 많은분들이 고등학교 성적을 신경쓰시는데요.

고등학교 성적은 많이 반영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생활기록부정도만 가끔 요구하긴하지만 내신성적이 큰비중을 차지하는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캐나다유학을 위해 캐나다 학교에 입학을 하게되면 보통 입학일은 대부분 9월이나 1월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에맞춰 미리 학교에 대해서 알아두고 지원할 학교는 최대한 빨리하는것이 좋죠.

캐나다유학 학교를 결정할 때에는 학교의인지도, 취업률, 편의성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캐나다유학을 통한 대학진학을 위해 고등학교성적, 졸업증명, 토플이나 아이엘츠, 조건부입학과정 이수증명,

학업계획서를 준비하셔야합니다.

또한 캐나다유학시 비즈니스 계역의 경우에는 수학성적이 기본적으로 요구됩니다.

많이 반영되지 않는 것이라도 기본적인 서류는 갖추는게 좋겠쬬.

 

 

한국의 대학입학과 달리 캐나다 대학은 마감이 선착순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류를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지원조차도 하지 못하는 경우아 있죠.

캐나다유학을 위한 유학원에서 설명을 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자신이 알아서 중요한 것들은 미리 챙겨두는것이 좋답니다^-^

캐나다유학은 나의 인생이기 때문에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셔야해요.

 

한국과 달리 마감이 선착순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서류준비가 중요합니다.

이러한 중요한 절차를 실제로는 유학원에서 설명을 해 드리는 부분도 있겠지만 자신이 알아놔야 다 챙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진로를 건 문제이기 때문에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겠죠?

 

캐나다유학을 위해 유학원을 알아볼까 고민하시는분들도 있을텐데요.

혼자서 처리하기 버거운 사람들의 경우에는 유학원의 도움을 받는것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실제로 상담도 받고 캐나다유학의 정보도 많이 알수록 좋으니까

캐나다 유학을 위해 유학원을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인터넷에 캐나다유학에 대한 정보가 많이 있긴 하지만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거니까요!!

제 주변에 캐나다유학 상담을 받은 사람이 있는데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도 알수있어서 좋을것 같더라구요.

유학원을 통해 캐나다유학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게된다면

캐나다유학 준비과정이 조금이나마 수월할것 같습니다!

 

 

또한 중요한것이 캐나다유학비용일텐데요.

캐나다유학시 공립학교의 경우 연간학비를 보면

학비는 보통 평균적으로 13,000불, 숙박비는 7,000-9,000불 정도 된다고 합니다.

둘이합하면 20,000불정도가 되겠네요.

여기에 용돈이나 기타비용까지 합한것에 한화 1100원을 기준으로

1년동안의 캐나다유학 비용을 계산해보면

 29.700,000~ 31,900,600원 정도가 든다고 합니다.

 

 

캐나다 유학의 한국인비율은 몬트리올 주 외곽쪽의 한인의 경우

대도시인 벤쿠버, 토론토에 비해서는 비율이 낮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지금같은 글로벌 사회에서 한국인을 아에안만날 수는 없겠죠?

한국인의 비율이 높은 곳의 경우에는 한국인이 생활하기에 편리하고

교육방식 등이 우리와 잘 맞는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몬트리올 외곽쪽의 경우에는 영어보다는 불어를 더 많이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알버타주의 캘거리는 교육보다는 사업의 도시라고하니 이를 참고해두시면

캐나다유학 지역을 선정하는데 도움이 되겠네요.

 

 

또한 알버카, 몬트리올의 날씨는 벤쿠버보다는 춥습니다.

두지역모두 겨울이 12월부터 4월까지

영하 18도에서 영하 9도까지의 온도변화가 있기때문에

처음에는 적응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당.

 

 

많은 캐나다 유학을 떠한 유학생들은 대도시를 선호하는데요.

그이유는 편리함과 문화적인측면 등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도시내 영어사용과 영어교육요열이 높은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캐나다유학에 많은 도움이 되니

캐나다 유학 지역선택을 하실때 참고하세용!!

 

 

캐나다 유학

해마다 33만여 명의 외국 학생들이 캐나다로 유학을 떠납니다. 외국인 학생들은 다양하고 풍부한 문화를 캐나다의 교실에 소개하고 있으며, 캐나다 학교는 여러분의 지식과 기술을 환영합니다.

  • 캐나다의 초중고등 교육, 종합대학 및 전문대학은 높은 수준의 교육으로 전세계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 캐나다 유학생의 학비와 생활비는 세계 최저 수준입니다.
  • 적합한 자격을 갖춘 학생들은 교외취업(off campus employment)을 통해 캐나다에서의 귀중한 취업 경험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캐나다는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문화를 가진 나라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학생들은 국적에 관계없이 다양한 지역사회와 캠퍼스에서 편안히 생활할 수 있습니다.
  • UN에 따르면 캐나다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삶의 질을 제공하는 나라에 속합니다.

캐나다 성적증명서/ 학위/ 졸업장 인증

한국 기관들에서는 때때로 외국의 학력문서들을 받기 전에 그 문서들의 진위를 인증 받을 것을 요구합니다. 문서인증에는 아래의 두 단계가 있습니다.

  • 단계 – 캐나다 국제부으로부터 받는 문서인증
    캐나다  국제부의 법무팀 (JLAC)으로부터 인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더 자세한 정보는 문서인증 웹사이트를 방문해 주십시오.
  • 단계 – 한국  사용을 목적으로 하는 문서 인증
    학력문서를 먼저 캐나다 국제부의 법무팀 (JLAC)에서 인증을 받은 후, 캐나다 내에 있는 한국공관에서 인증을 받으셔야 합니다. 캐나다 내에 있는 한국 대사관이나 영사관에서의 문서인증 안내를 원하시면, 여러분이 계시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한국공관에 연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