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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인유학/캐나다컬리지/종로캐나다유학원] 캐나다 패션디자인유학 토론토 조지브라운컬리지 의상디자인학과

 

 

 

안녕하세요~ 혹시 패션디자인유학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 있으신가요? 오늘은 유명한 조지브라운컬리지의 의상디자인학과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캐나다유학 조지브라운컬리지는 호텔경영이나 요리같은 학과들이 유명하다고 소문나있죠. 하지만 조지브라운컬리지의 의상디자인학과도 캐나다에서 엄청나게 유명한 학과입니다.

 

 

 

 

 

 

 

캐나다컬리지 조지브라운컬리지의 의상디자인학과는 2년 4학기 과정으로 디플로마를 발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패션디자인학과에 들어가게되면 학생들은 실무적인 학습과 경험을 얻을 수 있고, 현장에서 능력있는 패션디자이너가 될 준비를 하게됩니다.

 

 

 

 

 

 

 

조지브라운컬리지의 의상디자인학과도 다른 캐나다컬리지처럼 이론부터 실기까지 고루고루 공부하실 수 있어요~ 또한 학과의 프로그램은 패션업계의 필요에 맞춰서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 있습니다.

 

 

 

 

 

 

 

패션디자인유학 조지브라운컬리지 의상디자인학과는 마지막 학기에 학생들이 패션쇼를 하게되는데요. 학생들은 패션쇼에서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캐나다유학 조지브라운컬리지의 의상디자인학과를 졸업하게 되시면 의류 코디네이터나 디자인 룸 감독, 기술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업들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캐나다컬리지는 졸업후나 학기중에 워킹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어 학교다니면서나 졸업하고 난 뒤에 일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니 패션디자인유학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조지브라운컬리지의 의상디자인학과는 매년 1월과 9월에 입학이 가능하시며 공인인증영어점수가 없으신 분들은 조건부입학이 가능하십니다.

 

 

 

 

 

 

 

지금까지 패션디자인유학 조지브라운컬리지의 의상디자인학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은 카카오톡paraprep으로 질문주시면 친절하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출처: http://joohan.tistory.com/287 [주한유학센터 해외교육 바로알기]

캐나다대사관 교육브랜드

캐나다가 여러분에게 제공하는 교육의 기회들

국제규모의 시험에서 캐나다 학생들의 성적이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내는 뚜렷한 이유는
매우 우수한 교사진, 최신 교과과정, 창의성과 지성을 살찌우는 교육환경, 학생들의 성취를 위한 국가적 헌신 등이 있기 때문입니다.
캐나다는 여러분 마음속에 열의를 불어넣고 여러분을 자극할 것입니다. 캐나다에서의 학업은 그 값을 매길 수 없는 자산, 바로 학생 여러분의 미래를 여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Why Canada

캐나다 교육제도

  • e-신청서는 무엇입니까? 온라인으로 유학허가증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습니까?
  • 저는 신체검사 재검 요청을 받고 재검사를 받은 상태 입니다. 얼마나 기다려야 재검 결과를 알 수 있나요?
  • 후견인은 무엇이며, 후견인 관련 서류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합니까?
  • 유학허가증 신청서가 거절되었습니다. 수속료를 환불 받을 수 있나요?
  • 제 유학허가서 맨 아래쪽에 “재입국을 허가하지 않는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어떤 의미인가요?
  • 6개월 내에 공부를 마치지만 그 이후에도 남아서 여행을 하고자 할 경우, 캐나다 내에서 방문자 비자를 연장할 수 있는지요?
  • 해외에서 유학한 경험이 있는 경우 유학허가증 신청서와 함께 졸업장/성적증명서 원본을 제출해야 하나요?
  • 입학할 예정인 과정에 인턴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학허가증과 취업허가증을 모두 신청해야 하나요?

캐나다 유학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이번에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3000명이 1시간도 채 안되 금방 마감이 되었는데요..

그래서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접수를 못하신 분들께서 다른 대안책으로 코업비자나 학생비자로 캐나다에 입국해서

영어공부를 하시려고 많이들 문의가 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일 많이 물어보시는 부분이 유학비용 입니다. 그렇다면 캐나다에서 1년 생활할 시에 유학비용이 얼마나 많이 들어갈까요?

지금 부터 생활비용이나 학비부분에 관련해서 전반적인 유학비용을 산출해 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잘 읽어 주세요^^

 

캐나다에서 유학하는 것은 다른 영어권 나라에 비해 그다지 비싼편은 아닙니다.

캐나다 유학을 가셔서 몇가지의 경우가 있지만 모든게 포함이 되는 대학진학을 해서 이민신청까지의 경우를 유학비용을 산출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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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입학해서 총2년간의 공립대학 학비는 약 2400만원 입니다. 2년 기간이라는 동안 생활비용의 압박이 있으시겠죠?

캐나다 유학시에 대학입학을 한 후에 합법적으로 취업해서 아르바이트가 가능합니다.학기중에는 파트타임으로 가능하고 학기중에는 풀타임으로 가능합니다. 대학다니는 중에 일을하고…. 몸적으로는 힘드시겠지만 생활 비용을 절약한다고 생각하시면 충분히 할수 있는 일이시겠죠??^^

 

그럼 총 2년간의 대학 유학 비용이 2400만원 정도 되구요 대학 졸업하면 취업할수 있는 3년비자가 나와서 일을하실수 가 있으십니다.

초봉이 대략 $2500(약3000만원) 정도 되니까 그때부터 일을하시면서 저축이 가능하시겠죠??그렇다하면 2년간의 학비를 충당하시려면 한달에 100만원씩 저금하고 한 2년간 지나면 학비는 번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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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니 1년동안에도 100만원씩 꾸준히 저금하면 총 캐나다 대학 2년 + 3년 취업비자를 하시면 1200만원의 이득을 보실수 있는 결과가 나오죠?? 다들 아실겁니다 우리나라보다 시급이 높고 물가는 오히려 저렴합니다. 위와같은 부분을 보시면 캐나다유학 하셔서 비용 적으로 보신다면 마이너스 될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캐나다 대학다닐때 학기중에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는다면 물론 마이너스가 되시겠죠??캐나다 유학 의 최대 장점은 바로 내가 투자한만큼 일하면서 공짜로 학교 다니실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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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실수 있고 유 학비용이 절대 위와같이 안된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으신데요 사실이고 모두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난 학교만 다니고 일을 안할래!!이런 생각이시면 당연히 말은 틀려지죠..생활 비용이 계속 들어가니까요..

캐나다유학 하실때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1년간 8개월 만 수업하고 4개월 방학입니다. 이 얘기인 즉슨..방학기간을 잘 활용하시면 일과 학업을 다 잡을수 있는 기회이고 도전해볼수 있는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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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유학, 인기 있는 이유?

캐나다유학 매력 5가지

1. 높은 치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 아닐까요. 캐나다는 손 꼽히는 안전한 나라입니다. 포용적인 사회 분위기와 유럽식 사회안전제도, 느긋한 삶, 문화적 가치가 공존하는 캐나다는 타향살이에 적응하기 좋은 나라 중 하나 입니다.

2. 이민 가능성: 캐나다 고등교육 기관에서 공부를 했다면 구직 활동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일정 직업군에서 1년 이상 경험을 한 사람에게는 캐나다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고 이후 부양가족 이민도 가능하니 캐나다 이민을 고려한다면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겠지요.

3. 뛰어난 자연 환경: 깨끗한 공기,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캐나다는 세계에서 2번 째로 큰 영토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호수와, 숲, 그리고 록키 산맥에 둘러쌓인 캐나다는 조그만 벗어나면 자연 속에서 휴식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캐나다의 대자연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4. 다양한 문화: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지를 거치고, 다양한 이민자들을 받아들이면서 캐나다의 문화는 한층더 풍부해졌습니다. 아시아인들 또한 많아서 고향 음식이 그리울 때, 향수병을 이겨낼 때 대안을 찾기 쉽고, 적응하기가 비교적 쉽습니다.

5. 높은 교육 수준: 캐나다유학이 인기 있는 데는 다 이유가 있겠지요. 높은 교육 수준과 평등한 교육 기회는 캐나다 현지인들 뿐만 아니라 해외유학생들에게도 매력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세계 대학 순위 탑 30위 안에 든 토론토 대학과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 뿐 아니라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 맥길 대학교 등 세계적인 수준의 대학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영국,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캐나다유학비용 역시 학생들에게는 매력 요소가 됩니다.

 

캐나다 유학 비자

캐나다는 6개월 미만의 어학연수 과정은 관광 비자로 들어가서 추후 학업을 연장할 경우 학생 비자로 전환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학생비자 발급이 까다로운 경우(만 29세 이상, 재정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건강상 문제가 있는 경우, 개인 이력에 공백기가 긴 경우)에는 비자가 발급 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처음부터 학생 비자를 발급 받아서 가는 것이 좋습니다. 6개월 이상의 캐나다 유학 과정을 계획 중이시라면 무조건 학생 비자를 소지 하셔야 합니다. 캐나다에서 학생 비자로 공부하는 동안에는 학교 내에서 또는 외부에서(학기 중 주당 20시간, 방학 중 풀타임) 일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캐나다에서 8개월 이상 공부한 학생의 경우 공부한 기간 만큼의 Post-graduation work permit(최대 3년)을 발급 받아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예) 정규 대학 4년 과정을 졸업하고 모든 조건을 만족했을 때 최대 3년 간의 취업 비자가 주어진다. 8개월 certificate 프로그램을 졸업한 경우에는 8개월 간의 취업 비자를 받을 수 있고 그 이상은 불가능하다. 8개월 미만은 post-graduation work permit을 발급 받을 수 없다. 이렇게 캐나다 유학 한다면 학생들이 업무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 또한 제공하기 때문에 캐나다 유학은 학생들에게 매력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이 과정을 거친 후에는 영주권 신청할 수 있는 자격도 주어 집니다.

 

성공적인 캐나다유학을 위해서

어느 나라나 그렇겠지만 캐나다유학이 쉬운 길은 아닙니다. 인기있는 유학지인 만큼 전세계의 우수한 학생들이 모여들고, 높은 교육 수준을 갖춘 만큼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서 노력이 필요합니다. 대학에 들어갔다고 해서 모든 성공이 뒤따라오는 것이 아니듯 캐나다유학준비를 철저히 해야합니다. 학업을 따라갈 수 있는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갖추고, 전공에 대한 사전 준비를 할 수 있는 기간을 가지는 것은 모두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영어실력 뿐만 아니라 전공에 대한 사전 지식, 지원서 작성등 모든 준비과정을 꼼꼼하게 챙길 수 있는 조력자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요. 캐나다고등학교유학, 캐나다대학유학, 캐나다대학원유학 모두 50년 전통의 EF와 함께 준비 하세요.

캐나다 어학연수 개요

캐나다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울창한 산림과 광활한 넓이의 땅일 것입니다. 캐나다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면적과 신의 축복을 받은 것 같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하며, 투명하게 맑은 호수와 빙하로 둘러싸인 거대한 록키 산맥이 보여주는 멋진 장관은 대자연이 가진 매력을 마음껏 누리게 합니다.

이처럼 캐나다는 자연의 혜택이 풍부한 나라로 이는 캐나다 국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향상시켜줬을 뿐만 아니라 레저, 스포츠를 발달시켰으며 더욱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게 해주었고, 이러한 생활 환경은 다른 국가의 사람들로부터 동경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산과 호수의 나라 캐나다는 넓은 국토에 비해 인구가 적기 때문에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며 국내 어디를 가든지 공원과 같은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나라입니다.

캐나다 국가 개요

국가명 : 캐나다 Canada (수도 : 오타와 Ottawa)
화   폐 : 캐나다 달러(CAD) ※ 1 CAD = 890원
인   구 : 약 3,483만명 세계37위
언   어 : 영어, 불어(퀘벡주)
면   적 : 9,984,670㎢ (세계2위, 한반도의 약 45배)

종   교 : 가톨릭(44%), 기독교(29%), 무교(16.5%), 무슬림(1.9%), 그리스정교(1.6%), 기타(5.9%)

시   차 : 퍼시픽(Pacific), 산악(Mountain), 중부(Central), 동부(Eastern), 아틀란틱(Atlantic), 뉴펀들랜드 (New Fuoundland)의 6개의 표준 시간대로 구성되고 있으며 한국과는 퍼시픽(밴쿠버) 17시간,  산악(알버타)는 16시간, 동부(토론토, 몬트리올)는 14시간

인   종 : 백인 77%, 아시아인 14%, 원주민 4%, 흑인 3%, 기타 2%

기   후 :
– 브리티시 컬럼비아주(밴쿠버): 겨울에도 영하로 거의 안 내려감, 10∼3월 우기
– 알버타주(캘거리): 연중 화창하고 건조한 날씨, 1월 평균 -12℃, 7월 평균 16℃
– 퀘벡주(몬트리올): 온난 다습해서 덥고 지루한 여름, 폭설이 많은 겨울
– 온타리오주(오타와, 토론토): 북부와 남부의 기온차 큰 편, 토론토의 북부는 겨울이 매우 길고 추운 날씨 계속됨, 오타와의 남부는 여름이 길고 온화하나 다습

비행 소요시간: 토론토 기준 직항 약 14시간 / 밴쿠버 기준 직항 약 11시간

유학비자 종류

○ 관광비자(eTA): 전산으로 비자 승인, 최대 6개월까지 어학연수 가능 

○ 학생비자: 학교에 등록한 기간만큼 학업이 가능 

○ 워킹홀리데이비자: 최대 1년 체류가능, 6개월 어학연수 가능(연간 4,000명 모집) 

아르바이트

학생비자(연수)로는 불가, 유/무급 인턴쉽에 한해 가능, 워홀 비자는 제한 없이 근무 가능 

캐나다 어학연수를 선택하는 이유
캐나다가 최고의 어학연수/유학 국가로 손꼽히는 이유!

나! 어학연수, 유학을 생각할 때 가장 중요한 점 중의 하나는 바로 ‘안전’을 꼽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제 아무리 ‘저렴합니다’라고 해도, ‘좋은 대학을 갈 수 있습니다’고 해도, ‘영어 실력이 팍팍 향상됩니다’라고 해도 그 나라가 안전하지 않다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2015년 10월 영국 싱크탱크 레가툼 연구소가 발표한 2015년 세계 번영 지수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1위는 노르웨이가 차지했으며 캐나다는 6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경제, 기업가 정신, 국가 경영 통치능력, 교육, 자유, 보건, 안전 등 8개 분야의 점수를 매긴 결과로서 캐나다의 탄탄한 경제와 안전한 생활, 체계화된 학업 환경을 확실히 보여줍니다.

한편 도시별 순위에서는 밴쿠버와 토론토, 캘거리가 호주 멜번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이어 3, 4, 5위에 올랐습니다. 캐나다는 이민자들의 나라로 외국인에게 관대하고 친절하며 자연재해가 적습니다. 또한 같은 북미 지역이라도 미국과는 달리 총기 및 마약류 소지에 대해 엄격히 규제하고 있어 세계 최저 범죄율을 자랑하며, 학교와 다운타운에는 경찰과 안전요원들이 상시로 순찰을 하고 있어 유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학업을 마칠 수 있습니다.

! 캐나다는 미국식 표준 영어를 사용하면서도 미국인들처럼 흘려 발음하지 않아 미국식 영어에 익숙한 한국 학생들이 거부감 없이 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나라입니다. 불어권 인구가 상당수를 차지했던 캐나다는 또한 각양각국의 이민자들이 많아 오래전부터 언어 교수법이 발달했고 실용적인 영어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어 세계 언어학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캐나다 영어는 미국식과 영국식 영어의 중간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영국식 영어의 면모를 지니고 있는 지리적으로 미국과 근접하여 미국처럼 연음에 가까운 발음을 보입니다. 지역과 계층, 인종별로 다른 발음과 억양을 구사하는 미국, 기존의 표준발음정책을 포기하고 여러 발음을 모두 용인하기 시작한 영국에 비해 캐나다는 알아듣기 쉽고 말하기도 편한 표준화된 영어를 사용합니다.

! 캐나다는 오래전부터 어학연수 시장을 개척하고 꾸준히 발달시켜왔습니다. 프랑스어와 영어를 공통으로 쓰는 퀘백주가 있어 일찍이 국민들에게 제 2 외국어를 가르치는 언어 교수법이 발달한 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캐나다의 영어학교들은 비즈니스 영어, 인턴쉽, 테솔, 통번역을 비롯한 전문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으며 단기에 마칠 수 있는 자격증 과정 또한 잘 개발되어 있습니다. 이는 매년 유럽과 남미 등지에서 수많은 학생들이 어학연수와 인턴쉽을 위해 캐나다를 찾는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

! 캐나다는 미국과 가깝다는 지리적 이점 때문에 쉽게 미국 여행을 다녀올 수 있으며 캐나다 국내에서도 다양한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산맥의 흐름을 자연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스키장 휘슬러 마운틴,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인 레이크 루이스 등 깨끗한 환경을 이용한 관광 코스나 체험이 많이 발달해 있기 때문에 어학연수기간 동안 다양한 경험(특별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어학교들 중에는 영어+스키/스노우보드/서핑/골프 등의 관광 코스와 영어과정을 함께 묶은 패키지 프로그램도 많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백번 보고 듣는 것보다 한번 체험하고 느낄 때 배움의 효과가 배가 된다는 것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죠!

섯! 캐나다는 다수의 영어학교가 위치한 만큼 학비에 경쟁력이 있습니다. 다양한 국가의 더 많은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저마다 질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선보이고 있고 다채로운 학비 감면 혜택을 내세우므로 매력적입니다. 또한 영어권 국가 중 학비가 저렴한 편이라 세계 여러 국가에서 온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물가 역시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영어권 국가 주요 대도시의 평균치 수준으로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예산 다이어트가 가능합니다.

그 외에도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정말 많습니다!

노벨상 수상자 : 
대부분의 교육기관이 국가의 지원을 받는 공립기관으로 캐나다의 주요 4년제 대학들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명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2년제 대학 역시 주 정부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 하고 있으며 적은 인구에도 불구하고 수 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 하였습니다. 캐나다는 물리, 의학, 경제, 평화, 화학 등 노벨상 거의 전 분야게 걸쳐 24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국가입니다.

다문화 사회 : 
캐나다는 이민자의 나라로 다문화 사회입니다. 중앙정부의 강력한 다문화 정책을 통해 여러 문화가 서로 병존해서 모자이크를 이루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인종차별 없이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국제화합의 장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저렴한 학비와 생활비 : 
캐나다는 해외 유학생들에 대해 비교적 낮은 학비를 책정합니다. 캐나다의 4년제 및 전문대 그리고 중, 고등학교에서는 질적으로 탁월한 교육을 제공하면서도 다른 경쟁 국가들보다 외국인 학생들에게 낮은 등록금을 받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모든 교육기관은 연방정부와 주정부로부터 보조금을 지급받기 때문에 다른 영어권 국가에 비해 학비가 저렴합니다.

졸업 후 취업 이민 유리 : 
캐나다 공립대학과 대학원, 일부 사립 컬리지에 재학 중인 외국 학생들에게 캠퍼스 밖에서도 일할 수 있는 기회로 Off-Campus Work Permit 과 외국학생들이 학업을 마친 후, 캐나다에 남아 최대 3년 동안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Post-Graduation Work Permit 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립 컬리지에서 공부를 하게 되면 자녀에게는 무료 교육의 기회가 제공되고, 배우자는 별도의 취업비자 없이 일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조기유학 설명회

캐나다 서부 최고의 명문대학

캐나다 종합대학순위 5년연속 1위(McLeans2017)

캐나다 종합대학교 1위.

세계 제 100 비지니스 대학선정 (Times 세계대학 랭킹)

1965년 개교한 사이먼 프레이져 대학교는 설립이래 지금까지 캐나다는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문대학 자리를 지켜오고 있으며, 캐나다 서부의 대표적인 도시인 벤쿠버와 써리, 버나비에 각각 캠퍼스를 두고 있다. UTP (대학예비과정) 프로그램을 듣는 국제학생들은 버나비에 있는 캠퍼스에서 공부하게 된다.

캐나다 종합대학순위 4위에 랭크된 캐나다 대표 명문 대학교이다. 캐나다 최고의 종합 대학교로 평가 받는 Simon Fraser University 는 2014년도 QS에서 선정된 급 성장한 대학 세계 16위를 차지했다. 비즈니스 전공은 세계대학 #100 랭크되어있다. 컴퓨터공학은 세계 #50권으로 북미에서 가장 오래된 Co-op과정이 가장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Co-op프로그램은 전공을 살린 분야의 업무를 통해 실무 경력과 인적 네트워크를 넓힐 수 있어 SFU 졸업 후 3년간 캐나다에서 취업을 할 수 있는 Post Graduation Work Permit 신청을 할 수 있어 향후 영주권 신청을 해볼 수 있다.

약 15%의 유학생을 포함 해 2,500여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으며, 교육학,컴퓨터 공학, 비지니스, 운동 생리학, 환경관리학, 범죄학, 고고학 등은 세계적 인 수준으 로 인정받고 있다. 국내대학 중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맺어진 대학들을 보면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 대학교, KAIST등 상위권 대학들이다.

사이먼 프레이져 대학은 8개의 학부와 100여개 이상의 학사전공을 가진 캐나다 명문 대학 이며 많은 사회명사 및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생물 물리학자인 하페즈 후라니, BMO Capital Marker의 대표이자, 증권인수업자인 제이슨 닐, 정치해설가 레이첼 마스덴, 중국여배우 곽선니,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인 다니엘 엘가리 등이 유명한 동문이다.

취업을 위한 현장실습 프로그램(Co-op)

Co-op 프로그램은 졸업 후 취업을 위한 실무교육의 일환으로 참여하는 현장실습 프로그램으로, 1975년부터 제공해왔다. 오직 Simon Fraser University 학생들만 참여 가능하며, 공학관련 전공 학생들은 의무적으로 학업기간동안 Co-op프로그램을 3번 참여해야한다. 12주 취업기간동안의 평균 급여를 따져보면 약 4,025달러(약 430만원)이다. 또한 졸업 후 취업을 위한 현장경험과 기술습득 등을 배우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80%이상이 취업에 성공한다. 많은 전공에서 산학협동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보잉, HSBC, Microsoft 등 세계 우수기업과 연계하여 졸업 전에 실무를  많이 배울 수 있는 Co-op프로그램을 가장 먼저 도입한 학교로 유명하다.

캐나다 최우수 운영도시 버나비!(McLeans선정)

벤쿠버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는 버나비(Burnaby)는 BC주에서 3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로 벤쿠버 시내에세는 약 20-25분 거리로 벤쿠버 국제공항까지는 약 40-45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이다.

기후는 온화하여 여름엔 너무 덥지 않고 겨울에는 거의 눈이 오지 않는다. 한 여름의 눈부신 태양아래 일광욕과 해양 스포츠를 즐기고 그늘에서는 시원하고 습하지 않은 환상의 여름날씨를 경험 하기 좋은 곳이다.

또한 버나비는 도시 생활, 전원 생활 모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지역이다. 도시의 25%가 논지 공간으로 지정 되어있어 공원 도시로 잘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휼륭한 교육기관(Simon Fraser University, BCIT 등), 도서관, 영화관, 카페,  레스토랑 등이 있다. 최근 McLeasns에서 버나비를 캐나다 최우수 운영도시로 선정할 만큼 학업과 여가를 즐기는데 최적인 장소이다.

캐나다 교육제도

캐나다 교육제도는 캐나다 헌법에 따라 주가 교육을 책임지도록 되어있으므로 주마다 교육 제도가 각기 다르지만 전체적인 수준은 높습니다.
학제는 철저한 교육 자치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10개 주와 3개의 특별 지역에 따라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으나 유치원 2년(또는 1년), 초등학교 6년, 중등학교 2년, 고등학교 4년이 기본입니다.
한 가지 유의할 점은 중등학교 과정이 한국처럼 별개의 과정으로 되어 있는 경우는 드물고, 보통 초등학교 또는 고등학교에 부속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Secondary School(중고등학교)는 주에 따라 11, 12, 13학년까지 있으며 중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대학, 전문대학, 또는 Cegep에 진학하게 됩
니다. Cegep란 일반/직업 교육 대학 (College of General and Vocational Education)의 불어식 약어로 대개 2년간의 일반 교육이나 3년간의 기술교육을 제공하며 고등학교와 대학교의 중간 수준입니다. 퀘벡 주에 이 Cegep 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캐나다 공립학교에 국제유학생이 입학할 수 있고 선거를 통해서 구성된 교육청에서 관리되며, 대부분의 공립학교는 남녀공학이고 기숙사는 없습니다.
교육청에서는 대체로 종교적인 교육을 제공하지만 이는 주마다 다르고 유학생 입학과 등록금 정책도 주마다 다릅니다.
    • 초등교육을 하는 교실을 방문해 보면,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하나의 교육주제에 대해서 배우는 것을 보기는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저학년의 학생들은 과목을 따로 나누어 배우기 보다는, 학생들의 학습과 미래의 교육에 필요한

여러 가지 주제를 통합적으

    • 로 배우게 됩니다. 교사들은 학생들의 흥미, 배워야 하는 것과 아이들의 생활 환경을 고려한 수업을 준비하는데, 저학년일 때 학생들은 기본적으로 말하기, 읽기, 쓰기의 언어와 산수에 대한 학습을 하게 되며, 더불어 사회, 자연, 체육, 미술, 음악, 실과, 적성찾기에 대한 학습도 병행합니다. 또한 학생들은 영양가있는 음식 먹기, 정기적인 운동, 안전하게 생활하는 법 등을 익히면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르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것에 대한 것들을 배우게 됩니다. 수업내용은 학생들이

사회적, 감정적, 신체적, 예술적, 지적 능력을 개발하도록

    •  하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도록 조성

    하고, 학생들은 나누고, 협동하고, 친구들과 사귀도록 권장되며, 그들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능력, 문화적 차이와 전통을 이해, 존중하게 됩니다.
  • 초등학생 과정
  • – The Arts
  • – French As a Second Language
  • – Health and Physical Education
  • – Language
  • – Mathematics
  • – Science and Technology
  • – Social Studies/History and Geography
    • 캐나다 중등교육의 목표는 학생들이 고등학교 졸업 후 지속적인 학업을 위해 대학으로 진학하거나 취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초석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공립학교 내에는 진학 프로그램과 직업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지역에 따라 특정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직업 고등학교가 따로 있기도 합니다. 각 학교의 성격은 학교가 위치한 도시와 그 지역 사회의 요구에 따라 다르나, 학생들은 모든 공립학교에서 평준화된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캐나다 학생들은 한국의 중/고등학교처럼 한 교실에서만 획일화된 시간표에 따라 수업을 받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이 교실들을 옮기며 각 과목의 담당교사로부터 수업을 받습니다. 주마다 차이가 있지만, 영어나 불어, 수학, 과학, 사회, 예술, 체육, 제2외국어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위한 필수 과정이며, 학생 개인의 적성과 진로에 따라 과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 과목들이 개설되어 있어 본인에 맞는 프로그램을 스스로 계획할 수 있습니다.
  • 고등학생 과정
  • – The Arts
  • – Business Studies
  • – Canadian and World Studies
  • – Classical and International Languages
  • – English
  • – French As a Second Language
  • – Guidance and Career Education
  • – Health and Physical Education
  • – Interdisciplinary Studies
  • – Mathematics
  • – Science
  • – Social Sciences and Humanities
  • – Technological Education 등
Tip. AP(The Advanced Placement Program)

    AP(Advanced Placement) 프로그램은 미국, 캐나다 등지의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대학교 학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보통 대학교 1학년 수준의 과목/내용을 다루는데 과제도 많고 수업수준도 상당히 높아서 과정이수가 쉽지 않습니다. 비영리 기관인 ‘College Board’에서 1955년부터 매년 5월에 AP시험을 주관하고 있으며, 5점 만점으로 평가되는 이 시험에서 3점 이상을 받으면 그에 따른 대학교 학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고교에서 AP과정을 수강한 학생들 중 약 90%가량이 이 시험을 치른다고 합니다.
Tip. IB Program

    1968년에 설립된 IBO(International Baccalaureate Organization)는 스위스 제네바에 세워진 비영리 교육재단입니다. IBO는 1924년부터 국제학교의 졸업생들이 대학에 입할할 때 요구되는 학생들 학력수준과 그 평가 기준을 만들고자 한 국제학교와 교육자들의 노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학교의 담당자들은 어린 학생들이 논리적 사고력과 다양한 관점에 대한 인식을 갖춘다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이상적인 비전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하기 이전인 마지막 2년동안 집중적으로 학업/시험을 통과하여 ‘International baccalaureate’이라고 불리는 졸업장을 받을 수 있는 교과과정을 만들었습니다.
    BC주 졸업조건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3년간 즉 10학년, 11학년 그리고 12학년을 통틀어 이수하여야 할 필수과목의 학점은 총 48학점, 나머지 28학점은 각자의 취향 또는 대학 전공에 따른 선택과목에서 학점을 이수하여야 하며, 4학점은 졸업 포트폴리오에서 취득해야 합니다.
  • 필수과목(48학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수해야 하는 과목들
과정(Course) 학점(Credit)
Language Arts 10 4학점
Language Arts 11 4학점
Language Arts 12 4학점
Social Studies 10 4학점
Social Studies 11 or 12 4학점
Science 10 4학점
Science 11 or 12 4학점
Mathematics 10 4학점
Mathematics 11 or 12 4학점
Physical Education 10 4학점
Fine Arts or Applied Skills 10, 11 or 12 4학점
Planning 10 4학점
    • 위의 과목들은 반드시 이수해야 할 과목들이고, 선택과목 28학점의 경우에는 자기가 대학 진학시 전공하려는 학부에서 요구하는 과목들을 선택적으로 이수하면 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입학을 원하는 대학 학과에 사전에 문의하여 입학지원시 어떤 선택과목을 사전에 이수해야 하는지를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위해서는 10학년, 11학년 졸업시험과 12학년 졸업시험을 반드시 치러야 합니다. 아래의 총 5개의 과목이 필수시험 과목이긴 하지만 지원하는 대학에 따라 선택과목 역시 추가로 치러야 할 경우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미리 확인해 두어야 한다고 합니다.
  • 졸업시험 최소 과목들
    • English 10 / Science 10 / Math 10 / Social Studies 11 / English 12
    이 시험은 매년 1월, 4월, 6월, 8월, 11월 총 5번씩 실시되며 객관식 60%, 주관식 총 40%의 비율로 출제되며, 모든 12학년의 졸업시험 결과는 최종 성적에 40%가 반영되기 때문에 내신이 좋지 않은 학생들의 경우 시험을 통해 성적을 올리고자 한다면 선택과목이라 하더라도 시험에 도전할 수가 있습니다.
POINT. 졸업하기 위해서는…
10학년, 11학년, 12학년 과목내 80학점 반드시 이수

  • (필수과목 48학점 + 선택과목 28학점 + 포트폴리오 4학점)
최소 5개 필수 과목의 졸업시험 + 각 대학별 선택과목 졸업시험
  • ESL 프로그램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초보자와 고급 ESL 학생들을 위한 집중 ESL 프로그램은 전문적인 ESL 심화과정은 물론이고 일반 ESL 강의 과정을 혼합한 프로그램 을 제공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을 적정한 수준의 캐나다 주류 교과과정에 신속하게 적응시키며 학생들이 진급하는 과정에 필요한 지원을 합니다. 7-10학년의 초보-고급 수준의 학생들에게 제공이 되며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의 기술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미국 이나 캐나다의 대학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TOEFL을 준비 하도록 도와줍니다.
  • UPLink Support Program (Grades 7 – 12)
UPLink 프로그램이란 대학준비반 프로그램으로 7-12학년에게 제 공되며 퀸마가렛 스쿨의 ESL 프로그램을 완전하게 마친 학생들을 위한 것입니다. 각 학년의 레벨에서 65% 이하의 점수를 획득한 학생 에게는 이 프로그램이 필수적인 것이며 65% 이상 되는 학생들에게는 옵션으로 제공됩니다.
Duncan 지역은 밴쿠버 아일랜드의 Victoria에서 북쪽으로 60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버스로 약 1시간 가량 거리에 위치한 작은 전원마을입니다. 이곳은 무엇보다 토템폴을 만드는 곳으로 유명하며, 코위찬 계곡 지방의 중심지입니다. 이 도시의 면적은 1.6㎢정도 밖에 안되는 작은 도시이긴 하지만 이 곳은 수많은 유적지와 고대 유물을 간직하고 있으며, 약 80여 개의 토템폴이 던컨 시내 전역에 세워져 있습니다. 빅토리아에서 던컨까지는 버스로 1시간, 기차로 1시간 20분 소요되며, 나나이모에서 던컨까지 버스로 30분, 기차로 25분 정도 걸리며 워낙 작은 도시이기 때문에 볼거리는 토템폴 뿐이지만, 그 속에서 원주민들의 전통 양식을 구경할 수 있어 캐나다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조기유학체험 노바스코샤

캐나다 대서양 연안의 중심지인 노바스코샤는 1인당 교육시설이 북미에서도 훌륭한 곳으로 꼽히는 주 중의 하나입니다. 예전부터 노바스코샤 주는 캐나다의 교육주라고 불릴 만큼 학문적으로 유명했으며 캐나다에서 학생수당 제일 많은 고등학교를 보유한 곳입니다.

 

이는 전통적인 교육정책과 우수한 교육시설, 탄탄한 전인 교육의 실현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노바스코샤주는 현재 140개국에서 9,000명이 넘는 국제학생들이 조기유학, 대학교, 컬리지로 학업을 위해 등록을 하고 있으며, 한국 학생 비율이 낮아 효과적인 영어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노바스코샤주 공립학교 조기유학은, 대도시와 비교해서 저렴한 학비와,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합니다. 사람숫자 대비 교육시설이 가장 많다는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뛰어난 교육환경” 을 자랑하는 노바스코샤 공립학교 조기유학을 추천합니다.

 

 

▪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교육청 국제학생프로그램 (교육청이 직접 법적가디언역할)
▪ 저렴한 조기유학 비용
▪ 한국 사람이 적은 지역 (한 학교 4~5명)
▪ 우수한 대학연계 프로그램
▪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친절한 사람들로 잘 알려진 평온하고 안전한 지역
▪ 캐나다 최고의 홈스테이 가정에서의 “캐나다 문화체험”
▪ 전원적 편안함과 도시적 편리함을 모두 갖춘 우수한 교육환경

캐나다 고등학생 유학 비용

캐나다 고등학교 조기유학 진행시 역시 가장 큰 부분이 비용부분인데요.

Toronto 에 위치한 Crown Academic International School 의 학비를 가지고

1년 생활비가 얼마나 드는지 예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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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기 위해서는  30학점(credits)이 필요하며,

 

한국에서 중학교3년 졸업 후, 최대 8학점인정

한국에서 고등학교1학년 마친 후, 최대 16학점인정

한국에서 고등학교 2학년,3학년 마친 후, 최대 22학점을 인정받게 됩니다.

 

 

그럼 30학점 – 인정된 한국학점을 해 나머지 필요한 학점을

Crown Academic International School 에서 이수하면되는건데요.

 

Crown Academic International School 의 학비는

필요한 크레딧수만큼이며 한 학점 학비는 $12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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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한국에서 고등학교 1학년까지 마쳤다면 한국 고등학교학점이 16개까지 인정되구요.

필요한 나머지 14학점만 받으면 됩니다.

(ESL 반 제외: ESL반은 level 1 -5 까지 있으며 마지막반인 ESL level5를 통과해서 Grade 11 English 든 Grade 12 English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럼 총 들어야하는 학점이 14개에 ESL 과정이 더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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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러서 학비는 ESL제외 14학점 $16,800 한화 14,509,320원입니다. (2016.11.17 네이버환율)

 

 

캐나다 유학 학비 외 생활비로는

방값 + 기본핸드폰+교통비+그 외로, 토론토 기준 한달 $1,200 ~ $1,500 로 예상하시면될것같습니다.

 

 

 

현재 캐나다 환율이 많이 낮아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시기라고 생각되네요.

캐나다 유학 후 이민이란

 

 

 

캐나다 이민을 생각하고 계신분들이라면 캐나다 유학 후 이민이란 단어 많이들 들어보셨을꺼예요.

유학 후 이민이란 말그대로, 캐나다에서 유학(학교를 다닌 후) 후 post graduation work permit 을 받아 일을 해 경력을 만들고, 영주권 신청하는걸 말합니다.

 

몇일 전 카톡으로 한국 고등학생이 부모님 없이 이민을 하는 방법에 대해 문의했는데요. 미성년자의 이민은 유학 후 이민이 있습니다.

컬리지 또는 대학을 진학, 졸업을 하게되면

최대 3년의 워크퍼밋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후 3년중 최소 1년이상 풀타임으로 캐나다에서 일을하게 되면 영주권 신청 자격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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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고등학생이 유학가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1. 고등학교를 졸업 후 대학/컬리지를 캐나다로 바로 진학

 

바로 입학을 하기위해서는 한국 고등학교 내신과 영어점수가 필요합니다.

컬리지의 경우 기본 아이엘츠 6.0, 유니버시티인 경우 아이엘츠 6.5를 요구합니다.

 

Crown Academic International school 의 

IELTS preparation course는 한번 등록 시,

Native Canadian 과

원하는 점수가 나올때까지 무제한으로 수업수강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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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캐나다 고등학교로 진학

 

Crown Academic International School 입학에는

토플점수가 필요치 않습니다. 

하지만, 학교 등교 첫날 영어시험을 통해 ESL반을 들어야 할 시, 교과목외 따로 ESL 수업을 들으셔야 합니다. 

한국 내신성적이 좋지 않고, 영어점수가 없거나 영어가 조금 부족한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학기가 짧으며 학비가 저렴해 

빠른시일내에 온타리오 졸업장 획득이 가능합니다.

 

 

3. 캐나다 어학원 pathway program 을 통해 진학

 

캐나다 ESL 학원과 연계된 컬리지들은

ESL 학원에서 pathway program 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영어점수 필요없이 컬리지 진학이 가능합니다.

이미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 했고 영어점수가 없거나

영어가 조금 부족하다면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